매일신문

[포토뉴스] 목성·토성 400년 만의 랑데부…"21일 밤을 놓치지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현산천문과학관 천체망원경에 캐논 5D 카메라를 장착해 촬영한 토성.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대구 남서쪽 하늘에 목성(아래)과 토성이 20일 오후 근접해 빛나고 있다.

두 행성은 21일 오후 최대로 근접해 거의 겹쳐 보이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날 오후 6시~8시쯤 남서쪽 낮은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이같은 현상은 1623년 조선 광해군 때 이후 약 400년 만이다.

이후 대근접일은 2080년 3월 15일이다.

보현산천문과학관 천체망원경에 캐논 5D 카메라를 장착해 촬영한 목성.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보현산천문과학관 천체망원경에 캐논 5D 카메라를 장착해 촬영한 토성.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보현산천문과학관 천체망원경에 캐논 5D 카메라를 장착해 촬영한 목성. 김태형 선임기자 thk@imaeil.com

이날 보현산천문과학관 천체망원경에 캐논 5D 카메라를 장착해 촬영한 토성

의 고리와 목성의 붉은 띠가 선명하게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