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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서 20일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5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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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모 교회시설 예배 참석한 n차 감염자 추정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53번째다.

53번째 확진자는 이날 경산시 검체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주소지인 영천시 확진자로 포함됐다.

영천시 보건당국은 53번째 확진자가 지난 13일 오전 경산에 있는 모 교회시설 예배에 참석한 n차 감염자로 보고 이동 동선 파악 및 접촉자 조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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