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서 20일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53번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모 교회시설 예배 참석한 n차 감염자 추정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20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53번째다.

53번째 확진자는 이날 경산시 검체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아 주소지인 영천시 확진자로 포함됐다.

영천시 보건당국은 53번째 확진자가 지난 13일 오전 경산에 있는 모 교회시설 예배에 참석한 n차 감염자로 보고 이동 동선 파악 및 접촉자 조사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