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경북 경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됐다.
경주시청은 이날 오후 4시 24분 및 25분 등 2차례에 걸쳐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 169~17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들 모두에 대해서는 접촉자와 이동경로(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한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다수가 접촉에 따른, 즉 N차 감염 사례로 추정되고 있다.
169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이다.
170번 확진자는 타 지역 접촉자이다.
171번 확진자는 16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72번 확진자는 167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73번 확진자는 16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74번 및 175번 확진자는 16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76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경주시는 이들에 대한 역학 조사 완료 후 관련 내용을 경주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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