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욱·㈜동신, 학교법인 영광학원에 발전기금 총 3억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대 산학협력단 가족회사

삼성라이온즈 권오준, 오승환 선수, 전재욱 ㈜세욱 대표이사,박윤흔 영광학원 이사장(왼쪽부터)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삼성라이온즈 권오준, 오승환 선수, 전재욱 ㈜세욱 대표이사,박윤흔 영광학원 이사장(왼쪽부터)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김도욱(왼쪽) ㈜동신 대표이사와 박윤흔 영광학원 이사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김도욱(왼쪽) ㈜동신 대표이사와 박윤흔 영광학원 이사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인 ㈜세욱(대표이사 전재욱)과 ㈜동신(대표이사 김도욱)이 학교법인 영광학원에 발전기금 각 2억원, 1억원을 기탁했다.

대구대는 최근 경산캠퍼스 성산홀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욱의 주요 주주인 삼성라이온즈 오승환 선수와 권오준 선수(은퇴)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전재욱 ㈜세욱 대표이사는 "장애인 교육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영광학원과 대구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지역 대학과 기업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가족회사라는 관계로 대구대와 두 기업이 서로 협력해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윤흔 영광학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뜻을 소중히 여겨 법인과 대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