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오후 6시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 202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매일신문 속보 이미지. 매일신문DB

22일 오후 6시 기준 이날 18시간 동안 집계된 서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2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날인 21일 오후 6시 기준 188명에서 14명 늘어난 것이다.

그 전날인 20일 오후 6시 기준으로는 150명이었다.

현재까지 집계된 202명 가운데 국내(지역) 감염이 201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해외유입 사례는 1명에 불과했다.

주요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구로구 소재 요양원 및 요양병원이 11명, 종로구 소재 파고다타운 2명, 영등포구 소재 한 의료기관 2명, 용산구 소재 건설현장 2명, 동대문구 소재 한 의료기관 2명, 강서구 소재 교회 1명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