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은 2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 학교텃밭활동 프로그램 성과교류회'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청소년에게 농업의 중요성 인식과 인성 함양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꿈꾸는 학교텃밭' 주제로 도내 5개 중학교 91명을 대상으로 텃밭활동 교육을 진행했다.
심학보 원장은 "청소년 대상 농업체험 활성화와 수료생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경상북도의 최대 도정 목표인 '일터 넘치는 부자 경북' 구현의 선순환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을 통한 도민 일자리 창출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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