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아람·김정원·이혜진·박성혜·이지혜·이현주·박은실·박선주·김보희·이윤정·김은성·김난희·정지인·김경민·박은솔 산모 아기

김아람아가
김아람아가

▶김아람(31)·우창성(33·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딸 딸기(3.4㎏) 11월 30일 출생. "딸기야! 우리 식구가 된 걸 환영해. 늘 함께 행복하자."

김정원아가
김정원아가

▶김정원(27)·정지수(32·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토마(2.8㎏) 12월 2일 출생. "엄마랑 아빠가 우리 토마를 너무 사랑해."

이혜진 아가
이혜진 아가

▶이혜진(35)·류승호(33·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부부 첫째 아들 꼬물이(2.8㎏) 12월 2일 출생. "꼬물아, 너무 사랑해."

박성혜아가
박성혜아가

▶박성혜(39)·권준규(44·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따봉이(3.2㎏) 12월 2일 출생. "따봉아! 안녕~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항상 밝고 씩씩한 아이로 자라주렴. 사랑한다. 우리 따봉이."

이지혜아가
이지혜아가

▶이지혜(33)·박무신(37·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까롱이(3.2㎏) 12월 2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가 까롱아. 예정일에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 아빠는 앞으로 까롱이랑 함께할 날들이 기대가 되고,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올라^^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우리 아가."

이현주아가
이현주아가

▶이현주(32)·조영민(32·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뜬뜬이(3.2㎏) 12월 3일 출생. "다른 모든 것 차치하고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 정말 많이 사랑한다."

박은실아가
박은실아가

▶박은실(32)·김성현(30·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깜짝이(3.5㎏) 12월 4일 출생. "우리 깜짝이,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져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켜줄게. 우리 딸 사랑해♡"

박선주아가
박선주아가

▶박선주(32)·김용현(36·서울시 송파구 마천동) 부부 첫째 딸 씩씩이(2.8㎏) 12월 6일 출생. "하늘에서 내려주신 나의 천사, 씩씩아! 공주가 엄마 딸이 되어줘서 엄마 아빠는 하루하루 너무 행복해요! 평생 공주랑 엄마랑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보희아가
김보희아가

▶김보희(33)·최영민(35·대구 달서구 용산로) 부부 첫째 아들 찰떡이(3.1㎏) 12월 8일 출생. "우리 찰떡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환영한다."

이윤정아가
이윤정아가

▶이윤정(37)·문규빈(38·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부부 둘째 딸 딱콩이(2.8㎏) 12월 9일 출생. "딱콩아, 10개월 동안 크느라 고생했어. 우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꾸나. 사랑해♡"

김은성아가
김은성아가

▶김은성(30)·박덕균(29·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부부 첫째 아들 봄(3.5㎏) 12월 9일 출생. "봄아, 엄마 아빠의 봄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렴."

김난희아가
김난희아가

▶김난희(34)·이상민(35·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포동이(3.1㎏) 12월 10일 출생. "사랑하는 포동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우리 포동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아빠 엄마도 열심히 노력할게! 사랑해♡"

정지인아가
정지인아가

▶정지인(30)·임성일(33·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겨울(3.1㎏) 12월 12일 출생. "겨울아! 탈 없이 엄마 품에 와줘서 고마워~ 무럭무럭 튼튼하게 바른 아이로 자라자."

김경민아가
김경민아가

▶김경민(29)·김병철(31·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부부 첫째 딸 새싹이(2.4㎏) 12월 12일 출생. "아빠, 엄마 보고 싶어서 한 달 일찍 태어난 우리 딸, 새싹아^^ 일찍 태어난 만큼, 아빠 엄마가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해 줄게. 새싹이라는 태명처럼 아홉 달 동안 엄마 배 속에 잘 있어줘서 고맙고 또 무럭무럭 자라주렴. 새싹아! 아빠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박은솔아가
박은솔아가

▶박은솔(27)·김태훈(35·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김찰떡(3.2㎏) 12월 14일 출생. "김찰떡! 엄마 배 속에서 나오느라 고생 많았어. 아빠랑 엄마는 널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단다.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