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영덕군청 30대 주무관,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징역 1년 구형받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겨냥해 "어설픈 경거망동 계속한다면 기다리는 것은 국회의 탄핵임을 명심하라"고 경고.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부족한 '내로남불' 끝판왕.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공수처는 권력의 사냥개 될 것… 공수처장 임명에 협조하면 역사의 죄인 된다"며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들에 호소. 당대의 형벌을 피하려는 자들이 '역사 속 죄인' 되는 것을 꺼릴까.

○…영덕군청 30대 주무관,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산타 "올해 코로나로 한국에 들르지 못했는데 나 대신 성탄절 선물로 생명을 나눴으니 홍익(弘益)의 배달민족 후손답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