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영덕군청 30대 주무관,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징역 1년 구형받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겨냥해 "어설픈 경거망동 계속한다면 기다리는 것은 국회의 탄핵임을 명심하라"고 경고.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부족한 '내로남불' 끝판왕.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공수처는 권력의 사냥개 될 것… 공수처장 임명에 협조하면 역사의 죄인 된다"며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들에 호소. 당대의 형벌을 피하려는 자들이 '역사 속 죄인' 되는 것을 꺼릴까.

○…영덕군청 30대 주무관,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산타 "올해 코로나로 한국에 들르지 못했는데 나 대신 성탄절 선물로 생명을 나눴으니 홍익(弘益)의 배달민족 후손답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