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구형받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윤석열 검찰총장 겨냥해 "어설픈 경거망동 계속한다면 기다리는 것은 국회의 탄핵임을 명심하라"고 경고.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부족한 '내로남불' 끝판왕.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공수처는 권력의 사냥개 될 것… 공수처장 임명에 협조하면 역사의 죄인 된다"며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들에 호소. 당대의 형벌을 피하려는 자들이 '역사 속 죄인' 되는 것을 꺼릴까.
○…영덕군청 30대 주무관, 백혈병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산타 "올해 코로나로 한국에 들르지 못했는데 나 대신 성탄절 선물로 생명을 나눴으니 홍익(弘益)의 배달민족 후손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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