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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 코로나19 추가 확진 3명…22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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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구룡포발 확진자 계속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특별행정명령에 따라 긴급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읍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 제공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특별행정명령에 따라 긴급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읍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는 28일 오후 6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해 지역 확진자 수는 총 226명이라고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번 224~226번 확진자는 남구 구룡포읍 전수조사 과정에서 발생했다.

224번 확진자는 209번·210번·21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25번 확진자는 현재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226번 확진자는 21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들 확진자 모두 지난 27일 검사를 받고 28일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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