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내년 1월 4일 예정됐던 '2021년 신년인사회'를 비대면으로 전환, '희망 2021, 비상 구미경제'란 프로그램을 제작해 1일 낮 12시20분 현대HCN새로넷방송과 유튜브 등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신년인사회 방송 프로그램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세용 구미시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의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구미상공대상 시상식, 조정문 구미상의 회장의 인사 등 순으로 짜여졌다.
조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구미공단은 가동률 하락 등으로 상당히 어렵지만 오랜 저력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내년 기업경기전망은 소폭 상회가 예상된다. 구미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등의 호재에 입 힘어 구미 5산단 분양이 탄력 받고 있고, LG화학이 참여하는 구미형일자리 착공 등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구미경제는 조금 더 역동적으로 흘러갈 것이다' 등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