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도계장서 고병원성 의심 AI 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과거 경북 상주시 공성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된 가운데 이날 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과거 경북 상주시 공성면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된 가운데 이날 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 논산 육계농장에서 경북 상주에 있는 도계장으로 출하한 닭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나왔다. 경상북도는 초동 방역조치를 취하고 향후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등 예의주시하고 있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논산 육계농장에서 출하해 상주 도계장에 도착한 닭을 검사한 결과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축산물검사관이 간이키트로 도축 전 생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양성으로 나온 것이다.

신고를 받은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초동방역팀을 파견해 현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경북도는 해당 도계장 도축을 전면 중단하고 사람과 차 출입을 통제하면서 소독을 실시했으며, 닭이 출하된 논산 육계농장에 대해서는 충남도가 별도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