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경북 의성 '쓰레기 산'에 쌓여 있던 불법 폐기물 19만 2천여t 이 약 2년 동안 진행된 행정대집행 처리 작업으로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위) 2019년 2월 의성군 단밀면 소재 폐기물처리 업체인 한국환경산업개발에 쌓인 '쓰레기 산'의 모습과 대조적이다. 이날 환경부는 의성군 단밀면에 쌓여 있던 불법 폐기물 19만 2천여t 중 97.4%인 18만 7천여t을 재활용이나 매립 등의 방식으로 처리했고, 남은 물량도 2∼3일 안에 차질없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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