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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코로노믹스를 말하는 세계적 석학들의 경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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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코로노믹스' 1월 1일 오후 10시

KBS1 코로노믹스
KBS1 코로노믹스

KBS1 TV 신년특별기획 '코로노믹스'가 1일(금)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20년, 갑작스레 나타난 코로나19는 기존 세계 경제를 한 순간에 무너뜨렸다. 전문가들은 더 이상 바이러스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표준을 정립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에 세계적인 석학들의 경제 진단과 해법을 듣는다.

가장 먼저 코로나19의 대유행은 신체적인 위협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생계에 대한 경제적 생존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다.

1부, 불안한 세계 편에서는 미국에서 차박 노숙을 하는 에스텐 누니아와 벼랑 끝까지 몰린 국내 자영업자들 그리고 실직 청년 등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은 국내외 사례자들을 만난다. 그리고 삶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은 무엇인지 복지 선진국 스웨덴과 자영업자에 대해 아낌없이 지원을 하고 있는 독일의 사례를 살펴본다.

이어 2부. 위험한 질서와 3부. 회복의 시대는 토,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각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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