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위터, 트럼프 대통령 계정 영구정지…"추가 폭력 선동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에서 열린 2020년 대선 결과 인증 반대 집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수도 워싱턴에서 열린 2020년 대선 결과 인증 반대 집회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트위터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

트위터가 이날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 때문"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계정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고 A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9일(한국시간) 오전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realDonaldTrump)에 접속하면 계정이 일시 정지됐다는 문구만 뜨고 이전 게시물들을 하나도 볼 수 없다.

트위터는 "트럼프 대통령 계정의 최근 트윗들과 이를 둘러싼 맥락, 특히 이들이 트위터 안과 밖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해석되는지를 면밀히 검토한 뒤 추가적인 폭력 선동의 위험성 때문에 이 계정을 영구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