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9일 오후 5시 20분 안전문자를 통해 대구 수성구 지산1동 휴타이마사지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시민들은 보건소에 가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
시는 해당 시설에서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지난달 23일 이후부터 해당 마사지 가게를 방문한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예약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10시 43분에도 안전문자를 통해 1월 중 이 마사지 가게를 다녀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권고했다. 하지만 이 곳에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며 방문 이력을 지난달 23일 이후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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