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구시 12월 23일 이후 수성못 인근 휴타이마사지 방문자 검사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9일 오후 5시 20분 안전문자를 통해 대구 수성구 지산1동 휴타이마사지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시민들은 보건소에 가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

시는 해당 시설에서 확진자 다수 발생으로, 지난달 23일 이후부터 해당 마사지 가게를 방문한 시민들은 외출을 자제하고 즉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예약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앞서 시는 이날 오전10시 43분에도 안전문자를 통해 1월 중 이 마사지 가게를 다녀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권고했다. 하지만 이 곳에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며 방문 이력을 지난달 23일 이후로 확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1%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4.8%로 뒤를 ...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난해 2월부터 이어지며 오는 24일 문재인 정부 시절 기록한 85주 연속 상승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
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건립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구를 'K-컬처·스포츠 산업' 중심지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