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배우 배성우 벌금 700만원 약식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배성우. 연합뉴스
배우 배성우. 연합뉴스

음주운전으로 조사를 받은 배우 배성우 씨가 벌금형에 약식기소됐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이병석 부장검사)는 지난 6일 배 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 기소란 공판 절차 없이 벌금형에 처하는 형사 절차를 말한다. 비교적 가벼운 범죄에 내려지는 처분으로 피고인이 이의신청을 하면 정식 재판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배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적발 당시 배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배 씨는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출연 중이던 SBS TV 금토극 '날아라 개천용'에서 하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