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배우 A씨 후배 여배우 강제추행 경찰 수사 "곧 소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자료 이미지
매일신문 자료 이미지

남성 영화배우가 후배 여배우를 강제로 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경기 포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 오후 영화배우 A씨가 자신의 포천시 소재 별장 건물에서 후배인 여배우 B씨를 강제로 끌어안는 등 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최근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피해자 조사는 마쳤고, 그 다음으로 피의자 A씨에게 출석을 통보한 상태이다. A, B시는 수년 동안 서로 알고 지낸 사이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