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14일 대구 서구청을 방문하여 지역내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인공지능 로봇인형 20대를 후원하였다.
이 로봇인형은 동작감지 센서를 통해 움직임을 감지하여 안부를 묻고 질환을 가진 대상자에게 약 복용시간을 알려준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에 신호가 전송되거나 보호자에게 전화를 요청하는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적십자 봉사단원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통해 각 가정에 직접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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