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면 말할 때 아냐" 文 대통령 답변에…이낙연 "대통령 뜻 존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시청에 앞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시청에 앞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사면과 관련한 대통령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문제에 대해 "지금은 말할 때가 아니다"고 말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뜻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도중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일 연합뉴스와 신년 인터뷰에서 "적절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면을 건의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