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 등록금 13년째 동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대
안동대

국립안동대학교는 2021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안동대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 13년 연속 인하 또는 동결했다.

안동대의 학기당 등록금은 인문·사회 계열 159만 원, 이학·체육 계열 191만 원, 공학·미술 계열 206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권순태 총장은 "전례없는 코로나19 비상사태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여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2021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며 "등록금은 동결되었으나 다양한 정부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