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대형 스크린에 펼치는 화가의 삶을 닮은 명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클래스 e’ 1월 26일 오후 11시 50분

26~28일 오후 11시 50분에 방송되는 EBS1 TV '클래스 e'에서는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이 펼쳐진다.

뭉크가 절규했던 그곳, 모네의 아름다운 화실, 마티스의 춤추는 색채 등 화가의 삶을 닮은 명화가 화면에 펼쳐진다.

도슨트 정우철이 명화와 함께 미술극장을 찾았다. 작품 해석이나 미술 사조 설명에 앞서 화가의 인생을 통해 명화를 바라보는 그의 독특한 방식은 그림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느끼는 것으로 만든다. 화가의 희로애락, 시련 속에서 피어난 예술 세계가 정우철만의 독창적 스토리텔링으로 펼쳐진다.

게다가 압도적 스케일의 대형 디지털 캔버스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크린 안에서 '절규'(에드바르 뭉크)의 탄생 스토리와 클로드 모네의 '정원'이 춤추듯 떠오른다. 가장 큰 LED 스크린의 높이는 무려 4m.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 보이는 여러 개의 스크린이 각각 퍼즐을 맞추듯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면 환상적인 느낌마저 자아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치권의 경쟁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지원자는 기술·경영·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하며, 최종...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둔 여성이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을 떠나려는 상황에 고민을 토로한 가운데, 남편은 시어머니의 연세...
12일 태국 방콕 북부의 술집 겸 레스토랑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6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하며, 부상자 중 22명은 위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