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국협의회는 제18대 회장에 임영규(66·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상북도협의회장) 씨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임 차기 회장은 2002년 상주청리적십자봉사회에 입회한 이래 지금까지 적십자봉사회 상주시지구협의회장, 경상북도협의회장 등을 지냈다. 도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과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임 차기 회장은 "경북지역에서 나아가 대한민국 전역에 적십자 인도주의의 바람이 퍼질 수 있도록 전국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국협의회는 전국 적십자 봉사 조직의 건실한 운영과 공동과제를 협의하고 추진할 목적으로 설치됐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벼랑 끝 자영업자] 곳곳에 '빈 상가' '임대 현수막'..."누가 자영업자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