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포항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총 445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5시40분 현재까지 5명 발생

대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종료일인 1월31일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인 두류야구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스타디움 주차장, 다사보건지소 등 4곳이 이날 운영을 마무리했다. 각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운영이 계속된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대구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종료일인 1월31일 두류야구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인 두류야구장,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스타디움 주차장, 다사보건지소 등 4곳이 이날 운영을 마무리했다. 각 구·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운영이 계속된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경북 포항시는 2월1일 오후 5시40분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45명이라고 밝혔다.

이들 중 1명은 33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명은 이번 코로나19 행정명령에 따른 진단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확진된 사람들을 합치면 2월1일(오후 5시40분 현재) 확진된 사람은 5명이다.

이들 확진자(북구)는 지난 31일 검사를 받고 1일 확정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