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코로나에도 사랑의 온도탑…대구 114도·경북 113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들이 1일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앞에 모여 2021 나눔 캠페인 종료를 알리고 시민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집계된 모금액은 96억6천여 만원으로 목표액 84억9천만원을 초과 달성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62일간 펼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1일 마무리했다. 경북지역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은 목표액 127억6천만원보다 많은 145억3천여만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은 최종 113도가 됐다. 경북도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