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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강제 휴업 9개월째..."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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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클럽골목에서 방호복을 입은 클럽 관계자들이 코로나19로 인해 9개월째 강제 휴업을 하고 있다며 정부에 피해보상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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