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같이 먹자" 호텔서 여성직원에 난동부린 부산 경찰 간부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부산경찰청 소속 현직 간부가 술에 취해 호텔에서 난동을 부리다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10일 부산 남부경찰서는 음주 상태로 호텔에 들어가 여직원의 팔을 잡아당기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폭행)로 부산경찰청 소속 A 경정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

술을 마신 A 경정은 9일 오후 10시46분쯤 부산 수영구 한 호텔에 들어가 안내 데스크 여성 직원에게 술을 같이 먹자며 실랑이를 벌였다.

A 경정은 이를 말리는 다른 직원의 팔을 잡아당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A 경정을 직위 해제한 뒤 추가 혐의에 대해서는 철저히 수사해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