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오후 6시까지 전국서 323명 신규확진…내일 400명 안팎 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채취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채취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역당국과 대구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1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수를 집계하자 323명으로 확인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93명보다 70명 적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54명(78.6%), 비수도권이 69명(21.4%)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25명, 경기 88명, 인천 41명, 부산 19명, 충남 11명, 대구 9명, 충북 6명, 강원·경남 각 5명, 광주·제주 각 4명, 경북 3명, 전북·대전·전남 각 1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명대 후반이나 400명대 초반이 될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