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덕곡동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10분쯤 김천시 덕곡동에 있는 한 원룸에서 칼부림이 벌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50대 남성 1명과 중상을 입은 50대 남성 1명을 발견하고 중상을 입은 남성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은 이들이 직장동료인 것으로 파악하고 범행동기 등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