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 첫 20대 코로나 사망자, 사인은 '급성 폐렴'…장기 입원치료 중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일 집단격리 병원 내에서 감염 추정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경북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경북대병원 제공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경북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경북대병원 제공

국내 첫 20대 코로나19 사망자의 사인이 급성 폐렴인 것으로 추정된다.

부산시는 지난 12일 숨진 20대 확진자의 사인이 급성 폐렴으로 추정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 굿힐링병원에서 사망한 20대 확진자는 기저질환으로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지난 11일에는 발열 증상을 보였고,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하루 뒤인 12일 숨졌다.

굿힐링병원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원으로, 지난 4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20여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고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된 상태다.

방역당국은 20대 사망자가 동일 집단격리 중인 병원 내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