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코로나19 피해 전세버스 업체·운전기사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버스업체 대당 50만원, 운전기사 1인당 50만원 지급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청 전경.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지역 전세버스 업체 및 운전기사들에게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전세버스 업계가 코로나19 피해 정부 지원 대상에서 소외돼 있어 전세버스 업체 및 운수 종사자들에게 등록 버스 1대당 50만원, 운전기사 1인당 50만원씩을 각각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18일 공고일 기준 경북도 내에 등록된 전세버스 운수사업자 및 소속 운전기사로서 운수 종사자 관리시스템에 등록돼 있으면서 경북도 내에 주소지를 둔 운전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문의 054)480-2902.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지원금이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에는 충분하지 않겠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임에도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전세버스 업체와 운전기사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