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공유 별장의 즐거움과 여유 찾은 제주도 고산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건축탐구 집' 2월 23일 오후 10시 45분

2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는 EBS1 TV '건축탐구 집'에서 공유 별장을 실천하는 이들을 만나본다.

제주도 서쪽 끝 아름다운 석양과 탁 트인 바다가 시선을 사로잡는 고산리 마을에 공유 별장이 있다. 제주 고산집은 열한 가족, 무려 40여 명이 함께 쓰는 집이다.

집은 작은 원룸 크기의 밖거리(별채)와 3인 가족이 쓰기 딱 알맞은 크기의 안거리(안채)가 있다. 집주인 중 한 명인 강미선 씨는 열한 가족을 모은 장본인이자 대학에서 건축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이다. 그는 안거리와 밖거리, 쇠막까지 제주 민가의 원형이 남아 있던 집을 구매해 고치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애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함께 사서 함께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이를 실행에 옮겼다. 단 일주일 만에 사람들을 모아 집을 사고 1년에 걸쳐 집을 고쳤다. 지난 4년간 미선 씨는 고산집을 통해 즐거움과 여유를 찾고 함께 공유하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