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품들의 고무줄 가격…루이뷔통 가격 또 인상, 펜디는 인상했다 다시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층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1층 '루이뷔통'의 팝업스토어 매장 전경. 연합뉴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이 지난달 가격 인상에 이어 이달에도 일부 상품의 가격을 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루이뷔통은 전날 일부 품목의 국내 가격을 인상했다.

이에 따라 미니 핸드백인 쁘띠 삭 플라는 162만원에서 7.4%가 올라 174만원이 됐다. 또 다른 미니 핸드백 나노 스피디와 나노 노에는 162만으로 이전보다 10.2% 비싸졌다.

루이뷔통은 올해들어 벌써 두 번째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지난달 일부 가방 가격은 최대 25.6%나 비싸졌다.

루이뷔통과 달리 팬디는 가격 인상 이후 찔끔 인하 하는 궁색한 마케팅을 펼쳐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펜디는 지난해 10월 바게트백을 398만원으로 18.8% 인상했다가 최근 다시 375만원으로 내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