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의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인 23일의 138명보다 17명 적은 수치다. 23일의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4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8일 90명까지 내려갔다가 16일 258명으로 치솟았고 이후 100명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9시 기준 2만7천856명이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집계는 다음 날인 2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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