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를 퇴사한 배성재(42) 아나운서가 2021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중계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배성재 전 SBS 아나운서가 2021시즌 K리그1 캐스터로 연맹 자체 중계진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배 아나운서는 3월 1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1라운드 울산-강원전에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중계를 맡는다. 이어 올 시즌 K리그1 중계방송 캐스터로 고정 출연할 예정이다.
배 아나운서는 "항상 축구 캐스터로서 커리어 최종단계가 K리그 현장 캐스터라고 생각해왔다"라며 "주말마다 전국의 K리그 성지를 방문할 생각에 설렌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