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관문, 7번국도서 읍내 진입로 확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덕곡교차로~영덕터미널 차로 확대 경사도도 낮춰
조경공사도 추가…교통통제 세달여 만에 해제

영덕군 영덕읍의 관문인 7번국도 덕곡교차로에서 영덕터민널 사이 구간의 도로 개량공사가 완료됐다. 영덕군 제공
영덕군 영덕읍의 관문인 7번국도 덕곡교차로에서 영덕터민널 사이 구간의 도로 개량공사가 완료됐다. 영덕군 제공

동해안 7번국도에서 영덕읍으로 들어가는 덕곡교차로~영덕터미널까지 415m 구간이 교통통제 106일만에 다시 개통됐다. 차로는 넓히고 가팔랐던 경사도도 더 낮췄는 도로개량공사가 완료된 것이다.

해당 구간은 S자형 곡선부로 덕곡나들목에서 영덕터미널 방향 진입 시 차량의 전방 시계확보가 어려워 덕곡교차로 입구 좌·우회전 과 직진 차량간 교통사고 우려가 지적되던 곳이다.

이에 경북도 북부건설사업소가 회전교차로에서 덕곡나들목 방면 1차로를 확장하고, 덕곡나들목에서 회전교차로 방면은 직진 차량과 국도 우회전 차량의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가속차로를 연장하는 공사를 지난해 착공했다.

영덕운은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교통 안전성, 편의 향상 및 도로미관 개선을 위한 방안을 반영시키고 건설사업소는 도로경사를 더 낮추고, 조경공사를 추가해 최근 개통됐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본 공사는 영덕의 관문이자 국도34호선 시점부인 덕곡지구에 위험도로를 개량하는 사업이 완료됐다.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