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겨울 가뭄에 귀하신 몸 “고로쇠 맛보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 자생 특산종 ‘우산고로쇠’서 채취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은 봄이면 맛볼 수 있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은 봄이면 맛볼 수 있는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종 '우산고로쇠'에서 채취한 것으로 1병(1.5ℓ)에 8천원이다. 대구백화점 제공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은 봄이면 맛볼 수 있는 '고로쇠 수액'을 판매한다.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종 '우산고로쇠'에서 채취한 것으로 1병(1.5ℓ)에 8천원이다.

고로쇠 수액은 '뼈에 이로운 물'이라는 뜻에서 '골리수(骨利水)'라고도 부른다. 단풍나무에 속하는 고리실 나무가 봄철 땅속 수분을 빨아 올리는 것을 채취한다.

칼슘, 마그네슘 등 각종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그 맛이 달콤하며 골다공증, 고혈압 개선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