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윤석열 측면 지원설'을 부인했다.
진 전 교수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민 단국대 교수 등 이른바 '조국 흑서' 공동 저자들이 윤 전 총장을 측면 지원할 계획이라는 TV조선 보도를 공유하며 "내 계획은 여행 가는 것밖에 없는데… 한 일주일 제주도에 가고 싶다"고 했다.
TV조선은 같은 기사에서 윤 전 총장이 사퇴 전 반문(反文) 성향을 가진 여권의 거물 정치인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진 전 교수는 댓글을 통해 '반문 성향의 여권 거물 정치인'이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나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