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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1조1천833억원, 작년 대비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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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9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장을 나오고 있다. 정 대사는 한미 방위비분담금 회의 참석차 지난 4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연합뉴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가 9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장을 나오고 있다. 정 대사는 한미 방위비분담금 회의 참석차 지난 4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연합뉴스

올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이 작년보다 13.9% 오른 1조1천833억원으로 정해졌다. 또 앞으로 4년간은 매년 국방비 인상률을 반영해 올리기로 했다.

외교부는 10일 한국과 미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11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을 지난 5∼7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9차 회의에서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 당시 한미 간 이견으로 표류했던 방위비 협상이 1년 6개월만에 마무리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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