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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신규 확진 5명…포항, 경산, 구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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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63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이 345명, 해외유입이 1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해외출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63명으로 이중 지역발생이 345명, 해외유입이 1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경북도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시에서 기존 확진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선별진료소 방문자 1명이 양성 반응을 보였다.

구미에서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신규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6명(주간 일일평균 5.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1천57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예방 접종자는 87명이 추가돼 누적 3만6천666명(접종률 51.1%)으로 집계됐다.

예방 접종 대상자는 4만3천374명에서 7만1천780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2명이 발열과 두통 등 가벼운 이상 반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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