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아트피아, 발레 ‘돈키호테’ 공동제작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아트피아, 서울 강동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 강릉아트센터는 지난 17일 발레
수성아트피아, 서울 강동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 강릉아트센터는 지난 17일 발레 '돈키호테'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수성아트피아 제공

수성아트피아(관장 정성희)는 17일 서울 강동문화재단, 구로문화재단, 강릉아트센터, M발레단과 함께 발레 '돈키호테' 공동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돈키호테'는 10월 23, 24일 수성아트피아 초연을 시작으로 11월 12, 13일 강동아트센터, 11월 26, 27일 강릉아트센터, 12월 10, 11일 구로아트밸리에서 각각 2회씩 공연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