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철저한 방역 속 청소년수련활동 제한적 운영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5일 구미 사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5일 구미 사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청소년수련활동을 이달 25일 구미 사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련원은 기존 숙박형 청소년수련활동을 비숙박·당일형 청소년수련활동으로 운영하며, 수용가능인원 대비 50% 이하의 수준으로 제한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5일 구미 사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은 이달 25일 구미 사곡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제한적 운영을 재개했다.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제공

조경래 원장은 "이번 청소년수련활동을 시작으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수련할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