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은 지난달 30일 영천 전투 메모리얼 파크에서 '청소방역 및 정리수납 창업' 직업교육 훈련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창업과정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17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5월 20일까지 총 100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전액 무료로 받게 된다.
교육생들은 창업전문가를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창업아이템 발굴, 사회적 경제가치 교육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하면 현장실습 등을 통해 창업 시 도움이 되는 실무 중심의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경북의 수많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도 배우고 성공적인 창업과 취업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경북의 여성들이 여러 분야에서 유리한 기술 인력으로 육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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