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세단' 꾸린 고민정·김남국…진중권 "박영선 낙선 시키려 마음 먹은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유세단 홍보물.
더불어민주당 유세단 홍보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매일신문DB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매일신문DB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일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유세단 구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진 전 교수는 "박영선 낙선시키려고 굳은 마음을 먹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유세단 포스터를 함께 올렸다.

한편 지난 20일 고민정 의원은 페이스북에 "'줍줍 유세단 벚꽃 버스킹'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 보궐 선거 승리를 위하여 청년 의원들이 뭉쳤다"며 "시민들의 말씀을 듣고, 나누는 '마음줍줍 유세단'"이라고 소개 했다.

고 의원이 소개한 '마음줍줍 유세단'에는 김남국, 김용민, 신현영, 오영환, 이소영, 장경태, 전용기 등 여당의 젊은 의원들이 포함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