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미나리' 윤여정, '미리보는 오스카상' 미국배우조합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자전적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를 연기한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연합뉴스

영화 '미나리'에 출연한 배우 윤여정이 4일 '미리보는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미국배우조합상(SAG)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매년 이맘때 열리는 미국배우조합상 수상자들이 오스카상을 거머쥐는 경우가 많아 미리보는 오스카상이라고 불린다.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25일 열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