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월 경상수지 9조원 흑자…10개월 연속 흑자기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수지 주요 통계 추이. 한국은행 제공
국제수지 주요 통계 추이. 한국은행 제공

선박·항공 운임지수 급등과 배당소득 증가 등으로 지난 2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약 9조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2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2월 경상수지는 80억3천만달러(약 9조56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해 5월 이후 10개월째 흑자기조를 이어갔다.

또 지난해 같은 달(64억1천만달러)보다 16억2천만달러 늘었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흑자는 선박·항공 운임지수가 급등한 덕분이다. 운송수지는 작년 2월 2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 2월 8억1천만달러 흑자로 돌아섰다.

상품수지는 60억5천만달러 흑자를, 서비스수지는 1억3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본원소득수지 흑자(21억2천만 달러)도 배당소득 증가에 힘입어 1년 전보다 9억달러 늘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