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김영춘 패배 선언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승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연합뉴스

7일 오후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7일 오후 10시 4분쯤 부산 선거캠프 사무실을 찾아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결과에 겸허하게 승복하겠다"고 이번 부산시장 보궐선거 패배를 사실상 시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춘 후보는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부산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저녁 발표된 지상파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64%를 얻어,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후보(33%)를 2배에 가까운 스코어로(격차는 31%포인트) 앞설 것으로 예측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