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지적정보과, 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와 인구 늘리기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영천’ 홍보...영천 주소 갖기 운동도 펼쳐

영천시 지적정보과와 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직원들이 동영천IC 교차로에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 지적정보과와 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직원들이 동영천IC 교차로에서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 지적정보과(과장 김송학)는 15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영천지사와 함께 동영천IC 교차로 등지에서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은 영천'을 홍보하며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또 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 및 부동산 중개업소, 기업체 등 방문해 전입 및 출산 지원 혜택을 알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구 증가가 영천시 발전의 원동력이란 생각으로 영천 주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