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천139명으로 집계됐다.
구·군별로는 달서구 5명, 동구·북구 각 2명, 서구·중구·달성군 각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달성군 사업장 관련이다. 15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16일 동거가족 2명과 직장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다.
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3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13명을 기록했다.
감염경로를 조사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이밖에 2명은 각각 이탈리아, 파키스탄에서 입국해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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