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칸 2개를 차지하고 '내 차 건드리면 죽을줄 알라'며 경고성 메모를 붙인 '무개념 차주'가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저의 주차장에는 이런 사람이 삽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주차장 사진을 찍어 올렸다.
작성자가 올린 사진에는 벤츠 차량이 주차칸 2개를 차지한 채 세워둔 모습과 함께 차량 앞 유리창에 '제 차에 손대면 죽을 줄 아세요. 손해배상 10배 청구. 전화를 하세요'라는 문구가 부착돼있는 모습도 담겨 있었다. 실제로 메모 옆에는 전화번호도 붙어있었지만, 사진에는 가려져있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당당해서 어이가 없다", "저렇게 써놓은걸 보니 자기도 주차 잘못된 걸 알고는 있는 모양", "매일 저렇게 주차하는데 아파트에서 가만히 두냐", "전화하라는데 전화번로 공개해라" 등 분노섞이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18일 오전 해당 게시글엔 1천개가 훌쩍 넘는 댓글이 달렸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