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대형 문구점인 '56번가 협신문구(대표 변상훈)'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예순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협신문구는 10년 전부터 문구 용품으로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 몽땅연필과 노트를 새 연필로 교환해주는 '몽땅연필 교환전'을 대구에서 최초로 진행하며 절약문화와 환경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변 대표는 "문구 용품에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담겨있다"며 "대구를 대표하는 문구점으로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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